
세븐틴 도겸이 다시 한 번 시구에 도전한다.
두산베어스는 7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7월 24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세븐틴 도겸이 맡는다. 도겸은 사회인 야구단에서 활약할 정도로 야구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두산베어스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진 도겸은 2년 전 홈 개막 시리즈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도겸은 “다시 한 번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돼 기쁘다. 지난번에는 아쉽게 승리요정이 되지 못했지만 이번엔 반드시 승리요정이 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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