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혁진 의원 “Y판사 부인, 최은순 측 김충식과 수만평 토지 공동등기..재판 거래 의혹”
5,316 9
2025.07.24 14:02
5,316 9

담당 판사 가족과 피고 측 인물 간 수상한 금전 및 부동산 거래 드러나

https://www.breaknews.com/1134465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과 민간인 정대택 씨 간의 재판이 ‘권력형 재판 거래’였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대한민국 사법부의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혁진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사건의 담당 판사 Y씨의 배우자가 최은순 측근 김충식 씨와 2만 7천여 평의 토지를 공동 등기했으며, 무려 23억 원 규모의 자금이 오간 사실이 등기부등본과 계좌이체 내역을 통해 확인됐다. 

 

김충식은 정 씨와 최은순 사이의 민사 형사 재판에서 최은순 측에 유리한 증언을 해온 핵심 인물이며, 최은순의 내연남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다. 그간 윤석열의 장인 행색을 해온 인물이 판사 가족과 거대한 부동산·금전 거래를 해왔다는 사실은, 단순한‘이해충돌’ 수준을 넘어선 명백한 사법거래 정황이기에 강제수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최혁진 의원은 “판사 가족이 피고 측 인물과 땅을 나눠 갖고 수십억 원이 오간 상황에서 정의로운 판결이 나올 수 있었겠는가”라며, “이는 정권 실세 가족의 소송에서 사법부가 사실상 하수인 역할을 한 권력형 재판 거래 의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정대택 씨는 이 부당한 판결을 기점으로 반복적인 패소를 겪으며 삶이 파괴되었다”며, “이번 사건은 권력과 사법의 결탁이 한 개인의 인생을 어떻게 짓밟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강조했다.

 

7월 21일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회에서 최혁진 의원은 “이처럼 명백한 사법권 남용을‘확정 판결’이라는 이유로 외면한다면, 국민의 침해된 기본권 역시 외면당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위헌적 사법행위에 대해 헌법심판을 통해 책임을 묻는 기능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최 의원은 지난 6월 24일, 국가수사본부에 본 사건과 관련된 모든 정황을 고발 조치한 바 있다. 

 

당시 최혁진 의원은 “김충식이 그린벨트 해제 이전에 부지를 매입하고 인접한 군부대까지 이전하여 막대한 이득을 보았다”며,“국가수사본부는 더 이상 이 사건을 방치하지 말고, 김충식을 중심으로 한 배후 세력에 대한 철저하고도 집요한 수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최혁진 의원이 헌재 인사청문회랑 오늘 겸공에서 문제제기한 내용

 

최은순 내연남 김충식이랑 최은순 재판 무죄준 판사 부인이랑 같이 그린벨트 지역 땅을 삼

그린벨트 해제됨 땅값 치솟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382 05.13 12,3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1,6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8,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1,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7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 중국은 위대한 국가" <신화통신> 2 15:54 238
3066758 이슈 바쁘기 전엔 일주일에 두 번을 보고 바쁘고 나서도 이주에 한 번을 본다고...? 2 15:54 376
3066757 이슈 차라리 다른 수록곡을 타이틀로 하는게 나았을 거 같은 아이오아이 2 15:53 195
3066756 기사/뉴스 [속보] 美, 알리바바·텐센트 등에 엔비디아 H200 판매 승인 13 15:52 959
3066755 정치 광화문 그 뼈대 작가가 누군지도 안 밝혀졌다고 함 11 15:51 724
3066754 유머 요즘 반려동물보호소 컷 너무 높음 거 같음 7 15:51 649
3066753 기사/뉴스 [단독] 손님에 떼로 달려든 '애견카페 맹견'...업주·직원 검찰 송치 6 15:49 722
3066752 이슈 인간이 지능 빼고 동물 중 가장 뛰어난것.jpg 7 15:49 813
3066751 이슈 앨범커버 맛집으로 유명한 엔믹스.jpg 6 15:47 611
3066750 이슈 ㅋㅋ내가팔고나서오르기만하네 혈압오른다.jpg 8 15:47 1,319
3066749 기사/뉴스 삼전 노조위원장 "영업익 15% 상여, 영구적 아니어도 5년간이라면 조합원 설득" 31 15:47 718
3066748 유머 장사 잘하는 사장님 5 15:46 605
306674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훌륭했다…믿기지 않을 정도, 중국 아름다워" 9 15:46 553
3066746 유머 우주랑 방산은 한몸임 11 15:46 1,024
3066745 기사/뉴스 류준열, 칸에서 ‘전여친’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웃음 6 15:45 1,783
3066744 기사/뉴스 ‘주차 지옥’ 인천공항, 직원들은 무료 주차 ‘펑펑’…고객용 주차 공간 50%↓ 13 15:45 798
3066743 이슈 A.i 속도가 너무 빨라서 대응이 어렵다는 디자인쪽 5 15:44 1,010
3066742 이슈 나 이거 친구한테 욕 먹을만큼 잘못한 거야? 29 15:44 1,308
3066741 이슈 최예나 '캐치 캐치' 멜론 일간 6위 (🔺2 ) 1 15:44 182
3066740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4위 (🔺1 ) 4 15:43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