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주교단이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교단은 지난 23일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국가 권력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권리를 모두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며 "가톨릭교회는 생명의 지킴이로서 끝까지 그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보다 태아의 생명권이 우선이라고 했다.
전문출처
주교단은 지난 23일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국가 권력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권리를 모두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며 "가톨릭교회는 생명의 지킴이로서 끝까지 그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보다 태아의 생명권이 우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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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1985?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