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좀비딸'이 보아에게 특별히 고마워한 이유는[무:비하인드]
7,416 6
2025.07.24 10:04
7,416 6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1016

 

원본 이미지 보기▲ 좀비딸. 제공ㅣNE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봉을 앞둔 영화 '좀비딸'에 가수 보아의 대표곡 중 하나인 '넘버원'(No.1)이 비중있게 삽입돼 눈길을 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코믹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는 메인 OST 격으로 보아의 '넘버원'이 쓰였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에게 헌정하듯 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등장하고, 스토리 진행에도 중요하게 다뤄질 정도다.

특히 음원만 쓰인 것이 아니라 대사, 포인트 안무에도 '넘버원'이 활용돼 눈길을 끈다. 이밖에 밤순(이정은)의 댄스 신에 삽입된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도 삽입됐지만, '넘버원'의 인상이 유독 강력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좀비딸. 출처ㅣ좀비딸 예고편 캡처



필감성 감독은 '넘버원'을 삽입한 이유에 대해 "제가 워낙 그 노래 팬이다. '넘버원' 같은 경우 저희 영화와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 발랄한 분위기와 슬픈 가사, '유 스틸 마이 넘버원'(You're still my No.1), '아이 원츄 백 인 마이 라이프'(I want you back in my life) 등이 영화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또한 손가락 동작 안무가 인상적이어서 그걸 영화에 반복적으로 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음원과 안무를 영화에 쓰기 위해 제작진은 곡 저작권과 안무 사용권 모두 보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를 거쳐 비용 지불까지 마쳤다는 후문이다.
 

원본 이미지 보기▲ 보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좀비딸'의 엔딩 크레딧 말미에는 스페셜 땡스 투 란에 'BoA'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측에서도 개봉에 앞서 진행되는 '좀비딸' VIP 시사회에 보아를 초대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었으나, 보아가 최근 부상으로 인해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현장 참석은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한편 '좀비딸'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53 02.02 67,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4,9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5,4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19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2 03:43 393
2982318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12 03:29 1,050
2982317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5 03:23 556
2982316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5 03:10 1,375
2982315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3 03:08 715
298231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5 03:04 1,416
2982313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4 02:55 450
2982312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10 02:53 1,417
2982311 이슈 힙합그룹인줄 알았는데 알앤비 그룹이었던 롱샷 페이스타임 밴드라이브 02:53 137
2982310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4 02:42 2,090
2982309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9 02:35 2,544
2982308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4 02:31 1,420
2982307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8 02:30 592
2982306 유머 파딱생기고 유저 스타일이 특이해진 트위터 30 02:26 1,970
2982305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피원하모니 "때깔" 2 02:18 107
2982304 유머 큰일남;; 이번달 전기비가 100만원이래;;; 35 02:17 3,617
2982303 이슈 음침하다는 반응 있는 앤팀 하루아 인터뷰 한국 언급 171 02:16 11,608
2982302 이슈 exid 엘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2 02:07 991
2982301 유머 추운 데 사는 동물이란 게 실감나는 레서판다 영상 2 02:05 976
2982300 팁/유용/추천 올데프 애니 노래 취향 #5 02:01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