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좀비딸'이 보아에게 특별히 고마워한 이유는[무:비하인드]
7,449 6
2025.07.24 10:04
7,449 6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1016

 

원본 이미지 보기▲ 좀비딸. 제공ㅣNE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봉을 앞둔 영화 '좀비딸'에 가수 보아의 대표곡 중 하나인 '넘버원'(No.1)이 비중있게 삽입돼 눈길을 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코믹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는 메인 OST 격으로 보아의 '넘버원'이 쓰였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에게 헌정하듯 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등장하고, 스토리 진행에도 중요하게 다뤄질 정도다.

특히 음원만 쓰인 것이 아니라 대사, 포인트 안무에도 '넘버원'이 활용돼 눈길을 끈다. 이밖에 밤순(이정은)의 댄스 신에 삽입된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도 삽입됐지만, '넘버원'의 인상이 유독 강력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좀비딸. 출처ㅣ좀비딸 예고편 캡처



필감성 감독은 '넘버원'을 삽입한 이유에 대해 "제가 워낙 그 노래 팬이다. '넘버원' 같은 경우 저희 영화와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 발랄한 분위기와 슬픈 가사, '유 스틸 마이 넘버원'(You're still my No.1), '아이 원츄 백 인 마이 라이프'(I want you back in my life) 등이 영화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또한 손가락 동작 안무가 인상적이어서 그걸 영화에 반복적으로 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음원과 안무를 영화에 쓰기 위해 제작진은 곡 저작권과 안무 사용권 모두 보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를 거쳐 비용 지불까지 마쳤다는 후문이다.
 

원본 이미지 보기▲ 보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좀비딸'의 엔딩 크레딧 말미에는 스페셜 땡스 투 란에 'BoA'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측에서도 개봉에 앞서 진행되는 '좀비딸' VIP 시사회에 보아를 초대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었으나, 보아가 최근 부상으로 인해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현장 참석은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한편 '좀비딸'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1 02.28 34,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36 유머 독립운동의 성공으로 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jpg 13:00 36
3006535 기사/뉴스 정신과 진단에도 병가 '무산'…쓰러질 때까지 출근한 초등교사 12:59 57
3006534 이슈 다이소 천원 생리대 살 사람 있음? 24 12:57 1,235
3006533 이슈 [KBO]친정 방문했다가 영혼까지 털리는 일본 야구 선수 2 12:57 517
3006532 이슈 지금 감다살이라고 반응 진짜 좋은 SM 나레이션 교환 챌린지 12:55 392
3006531 유머 ??? : 해리 스타일스 왜 인기가요에서 무대하고 있음?.twt 6 12:55 731
3006530 이슈 20년 전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더프, 린지 로한 최근 모습 10 12:53 835
3006529 유머 역수입) 넷플릭스 볼만한 작품 추천 6 12:52 962
3006528 이슈 윌 스미스가 연기와 카메라 조작을 동시에 하는 모습 8 12:52 698
3006527 이슈 ??? : 2008년, 2009년은 거의 나의 해였고, 내가 하면 뭐든지 유행이었다.jpg 16 12:51 1,450
3006526 유머 우리엄마 단골카페 항상 내번호로 적립해서 톡오거든 19 12:48 3,126
3006525 유머 강아지 냄새 13 12:48 941
3006524 이슈 왕과사는남자 흥행으로 신나보이는 티빙 15 12:47 2,186
3006523 이슈 분명 더 잘 될 수 있었을 거라고 아직도 아쉬워하는 사람 많은 여돌... 4 12:47 849
3006522 기사/뉴스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삶 재조명… 송혜교·서경덕, 다국어 영상 공개 4 12:46 424
3006521 이슈 한 경기도 지자체의 꿈이자 희망이 된 생명체.jpg 9 12:44 2,069
3006520 이슈 영월 청령포 오늘 웨이팅 현황 18 12:43 3,163
3006519 이슈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가 이 악물고 버티려는 이유 14 12:42 2,503
3006518 정치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리치만 구매 가능” 48 12:41 1,496
3006517 기사/뉴스 베이징대 출신 히밥, '먹방' 반대하던 엄마와 1년 절연…차 사주니 바로 풀려 [아형] 4 12:41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