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독립영화 제작지원 상황(차기 봉준호 박찬욱은 나올수있을까)
4,766 16
2025.07.24 03:14
4,766 16

 

문체부 소속의 영화진흥위원회는 매해 독립영화 감독들을 위해 제작비를 지원한다.

헌데 영화판이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 독립영화 생태계는 어떨까?

 

 

 

 

2021년에 영진위에서 지원한 독립영화는 상반기, 하반기 모두 합쳐서 27편. 

 신인감독과 신인 아닌 비율은 반반!

wGhynf
 

 

 

 

2022년에 지원한 영화는 상반기, 하반기 모두 합쳐서 25편.

tzmxIO

 

2023년에는 (상,하반기로 나누지않고 3억 이상, 3억이하 초저예산으로 제도가 바뀌었다) 31편.
TtCaIN

 

 

 

 

 

 

 

 

 

헌데, 2024년.

영진위 제작 지원 독립영화 편수가 갑작스레 16편으로 줄었다. 

 

jKMLQf

 

 

 

 

 

 

하지만 더 심각한건 2025년.

상반기에 뽑는 제작지원작에 총 4편만 뽑힘.
심지어 그 네명의 이름을 보면 2명이 기성감독이고, 1명은 외국인....

wuqIdl

 

 

(양익준 감독을 신인으로 표기한건 오타겠지?)


SbVNfb



yBWTwQ

pWRKzS


 

 

 

 

4편 중 신인 감독은 단 1자리.....ㅠㅠ

물론 기성 감독도, 외국인도 제작지원 받아서 독립영화 찍을 수 있다. 찍지 말라는 법은 없다!

요즘 투자도 잘 안되고, 양익준 감독의 경우 원래 독립영화를 찍으시는분.

그런데,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또 새로운 공지가 뜬다.

 

 

 

 

 

 

 

zFrisu
 

 

 

 

또 기성감독 위주의 제작비 지원???

저예산 제작지원 하던 예산을 중예산 영화들 제작지원으로 돌린 것일까?

중예산 지원을 받은 "허인무, 정지영, 김용균, 박대민, 권오광" 감독들은 누구일까... 

 

 

 

 

zoJyBk

UJAevW

rBEIJk

TwHHKB

oxeisJ

 

 

 

 

이미 기성감독들이고, 신인감독은 두명 뿐....

순제작비 80억 이상으로 신청한 "장훈(택시운전사), 이창동, 변영주" 감독 소개는 생략...

 

 

 

 

 

위 같이 저예산 독립영화를 위한 제작지원보다 중예산 영화 제작지원을 하게 된 관계자의 의견 = 한국영화 위기 극복을 위해!

 

WBAwdQ

 

 

 

편수도 줄고, 예산도 줄면 기성 감독과 파이 나눠먹는건 어쩔수 없으나

절반은 신인들에게 줬던 기회를 아예 가져가는 것은 너무한 것 아닐까


일각에선 차기 봉준호 박찬욱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의견이 나오는데,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독립영화 신인감독을 지원하는 것보다

기성감독을 지원하는 것이 한국영화 미래를 위해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사업을 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정리해 보았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8 00:05 24,4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051 팁/유용/추천 2026년 벚꽃지도 22:37 260
3023050 이슈 흑백요리사 콜라보 GOAT.jpg 19 22:34 1,068
3023049 팁/유용/추천 필요해. 이렇게 착한 면역력 키우기. 1 22:34 744
3023048 이슈 광고 모델로 말도 안되는 비주얼 갱신한 아이린 8 22:32 1,254
3023047 기사/뉴스 경주시, 문무대왕해양역사관 준공 1 22:32 338
3023046 이슈 현재 공포영화덬들한테 엄청 기대받고 있는 공포영화...jpg 2 22:32 548
3023045 이슈 아는사람 있는지 궁금한 장민호 최애과자.jpg 17 22:31 1,472
3023044 기사/뉴스 어느 나라도 확답 안 했는데 미국, 이번 주 '호위 연합' 발표 22:30 440
3023043 기사/뉴스 [속보] 중국 무역대표 “미국과 관세수준 안정 유지 합의” <로이터> 1 22:30 312
3023042 유머 🍙흑백요리사 편의점 콜라보 제품 中 원픽은?🍱 2 22:30 351
3023041 정보 AirPods Max 2 출시예정 11 22:29 749
3023040 이슈 발리 클럽에 등장한 블랙핑크 리사 1 22:28 1,043
3023039 기사/뉴스 [단독] '전자발찌 성폭행범' 출소 7개월 만에 또 미성년자 성범죄 9 22:28 512
3023038 이슈 드라마 <궁> 속 국혼 장면 25 22:27 2,351
3023037 유머 말 있죠? 주방장들 영양가 있는 손님들한테만 회 접시 들고 와서 팁 챙긴다는 말. 1 22:26 1,056
3023036 유머 ⚠️맹견주의⚠️ 9 22:25 814
3023035 이슈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콘서트한다는 래퍼.jpg 2 22:22 1,203
3023034 기사/뉴스 윤종훈, 이상형=김숙... “진취적으로 느껴져” (백반기행) 16 22:19 2,108
3023033 이슈 공유 양아치 시절 8 22:19 1,125
3023032 이슈 달인도 실패한 도전을 시도하는 여배우 ㄷㄷ 8 22:19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