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서울 전역에 붙은 괴담 안내문의 정체.................(feat.샤이니 키)
7,504 18
2025.07.24 00:02
7,504 18

https://x.com/SHINee/status/1946948251766366662

때는 7/21 이번 주 월요일

샤이니 공식 계정에 의미심장한 포스터가 올라왔다.
 
 

(도시 내 인구밀집구역 통합 안내라고 쓰고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읽는다.....)

 

포스터 맨 끝에 있는 번호로 전화하면 신호가 간다.
 

근데.. 

전화 내용을 들어보면 포스터 내용이랑 조금 다른 것 같다.

 

포스터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8번을 눌러보자.

 

 

https://x.com/olsgo91_/status/1946954124232466730?s=46&t=JqUGwGe9RwB0nR9QHrRD8Q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이루어 줄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알 수 없는 메세지가 나타났다.
 
.
.
.
 
그렇게 의문만을 남긴 채
첫 날이 지나고
 
 
화요일 0시.
 

https://x.com/shinee/status/1947310635622322676?s=46&t=JqUGwGe9RwB0nR9QHrRD8Q

어제 본 그 포스터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둡게 변해 있었다.)

 

 

“LIGHT ON"

어두워진 포스터의 밝기를 올려보자.

 

 

 

숨겨져 있던 글씨가 나타났다.

(전화번호가 지워져있다.)

 

 

 

youarethehunter.com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일까? 

접속했을 때 무엇이 나올지 전혀 예상할 수 없다.

마치 이 사이트로 오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안내문에 적힌 사이트로 접속하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방 하나가 나타났다.
 
 
방에는 키가 남긴 듯한 흔적과 번호가 남겨져 있다.
 
 
https://x.com/91wsstt/status/1947320623262240924?s=46&t=JqUGwGe9RwB0nR9QHrRD8Q
SOS로 추정되는 505#
벽에 적힌 번호로 누르자 녹음된 음성 기록이 흘러나왔다.
 
 
https://x.com/kbartistseyo/status/1947332638748123413
“이렇게 하면 나갈 수 있을 것 같았어?”
참고로 이 방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
.
그리고 동시에 업로드된 또 다른 영상
 
 
https://x.com/hamzzibum/status/1947313760085164379
안내문을 무시하고 괴담 속으로 걸어가는 키
 
 

https://x.com/kekeke___y/status/1947323725462003979
https://x.com/91WSSTT/status/1947322717231075597
https://x.com/hamzzibum/status/1947320003709346130
https://x.com/JYUKXX/status/1947320088610431121
첫 번째 무드 필름 ‘Trace’(트레이스)
: 혼잡한 도심을 정처 없이 걷던 키가 해당 안내문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 지하철 역으로 들어가 의문의 존재를 마주하는 스토리를 담은 호러 무드의 영상
 
 

이미지

여러분.. 샤이니 키가 

이번엔 도시괴담 컨셉으로

컴백 프로모 기깔나게 말아왔습니다...

 
 
매 컴백마다 프로모션 하나 허투루 하는 거 없는 
컨셉장인 믿듣 8/11 정규 3집 HUNTER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돈콜미도 그렇고 키랜드 공지도 ARS로 하더니
김기범 전화 참 좋아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49 05.06 25,3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7,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62 이슈 [유미의세포들3] 뽀뽀신 리허설중인 유미순록(김고은-김재원)..twt 23:50 91
3059861 유머 한국인과 일본인이 어색해지는 순간 23:50 136
3059860 이슈 내가 드리블 실수했을리 없음 ㅇㅇ 2 23:49 260
3059859 이슈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도 넉 달 만에 '250조' 수익‥이미 작년 수익 초과 8 23:48 165
3059858 이슈 1987년 KBS 가요대상에서 화상연결 생방송으로 잠시 얼굴비추며 출연한 마츠다세이코 1 23:46 257
3059857 이슈 첫 대학 축제 무대 제대로 즐기고 왔다는 AOMG 신인 걸그룹.twt 23:46 141
3059856 이슈 도박으로 전재산 탕진한 남자의 표정 6 23:45 1,222
3059855 이슈 [궁] 민효린에게 청혼 거절당하는 황태자 이신 1 23:45 674
3059854 이슈 오늘 강동원이 입은 디올 니트 7 23:44 1,044
3059853 이슈 도사유사 랏세라! 23:44 46
3059852 이슈 아일릿 잇츠미 안무가 유메키 챌린지 3 23:43 391
3059851 이슈 남편 친구가 저보고 웨딩드레스 빌려달래요 43 23:43 2,644
3059850 이슈 데뷔하고 이정도 짧은 머리는 처음이라는 앤더블 장하오 컨셉 포토 1 23:42 258
3059849 이슈 블루록 실사 영화 예고편 23:42 89
3059848 유머 야구장에 반입가능한 물건인지 물어보는 두산팬 13 23:40 1,307
3059847 이슈 오늘자 트루동 팝업 참석한 언차일드 박예은 비주얼....jpg 7 23:36 835
3059846 이슈 직업이 같은 쌍둥이가 각각 사장님이 됐을 때 3 23:36 1,904
3059845 이슈 댓글 하나로 떡상한 웹소설 캐릭터 플레이리스트(괴담출근) 2 23:35 946
3059844 이슈 99,000원에 무대 17곡 말아준 대혜자 팬콘이 가능했던 이유 2 23:35 1,338
3059843 이슈 요새 일본에서 인기 진짜 많은 산리오 캐릭터.jpg 9 23:33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