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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홈쇼핑으로 ‘건물주’ 됐다… 안선영이 밝힌 연예인 출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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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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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홈쇼핑 진출이 늘어난 가운데, 방송인 안선영이 홈쇼핑 출연료에 대해 밝혔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올린 영상에서 ‘돈을 많이 벌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고 “방송을 했고 홈쇼핑을 한 달에 20~30회 해서 돈을 벌었다”며 “지금은 방송국을 작게 지었다. 엄마 곗돈 200만 원 쥐어서 서울 와서 건물주가 됐으니 나름 성공은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TV 홈쇼핑 방송 출연료가 얼마인지 묻는 질문에는 잠시 곤란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지금 어차피 출연을 안 하니까”라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연예인 게스트도 등급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나는 많이 받는 사람 축에 들어갔다. 하루아침에 된 건 아니고 방송 경력 20년이 포함된 가격”이라며 “60분 기준으로 1500만원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안선영은 26년간의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아이스하키에 재능을 보인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를 결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캐나다에서는) 생방송이 불가능해 커리어를 접지만 사업은 온라인으로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찌감치 홈쇼핑 방송으로 자리 잡은 개그맨 염경환은 지난달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을 통해 “한 달에 (홈쇼핑 방송) 100개다. 하루에 3~4개다. 오늘도 3개 하고 왔다”며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지상렬은 염경환이 홈쇼핑으로 50억원을 벌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8855?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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