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측이 팬미팅 관객의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티켓 환불로 보상한다.
데이식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번 DAY6 4TH FANMEETING <PIER 10: All My Days> 공연 입장 시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고 사과하며 이어 환불 절차를 안내했다.
소속사 측은 환불 대상으로 "DAY6 팬미팅 1주차(1~3회차) 예매자 중, 예매자 본인이었으나 현장 운영상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입장이 제한되었던 관객"이라고 밝히며 검표 처리되지 않은 티켓에 한해 전산 확인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본인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후 검표 처리된 양도 건은 환불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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