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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올해 상반기 자사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매출 비중이 26.4%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3년 상반기 한 자릿수에 불과했던 수치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특히 2분기에는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매출 비중이 30%를 넘어섰다.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약 720만명이며, 이 중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외국인 고객은 약 596만명에 달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이 올리브영 매장을 찾았다는 의미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07/22/2025072280038.html
기사/뉴스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비중 첫 30% 돌파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이 올리브영 매장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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