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월 출생아 수 증가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에 비해 7% 가까이 뛰면서다. 다만 출생아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아진 거라, 출생아 수 자체는 역대 세 번째로 작다.
여자 1명이 평생 낳는 아이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동기보다 0.02명 증가한 0.75명이다. 합계출산율 월간 집계는 올해부터 시작했는데, 전년 동월 대비 5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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