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김재중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김재중의 실물을 본 조째즈는 "떨린다. 진짜 연예인을 보는 것 같아서"라고 심경을 밝혔다.
김태균은 두 사람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이에 조째즈가 먼저 "전 85년생 41살"이라고 밝히자 김재중은 "저는 빠른 86년생 친구들이 다 85년생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균은 "그러면 친구인 거냐. 굉장히 깜짝 놀랐다. 비주얼 쇼크"라며 두 사람에게 "'친구야'라고 한번 하라"며 인사할 기회를 줬다. 이에 김재중은 어색하게 조째즈와 "반갑다 친구야"라고 인사하더니 "갑자기 어려워졌다. 편했는데"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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