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언주, 강준욱 사퇴 거론하며 "내란 동조 세력 공직추천 문제 있어"
814 6
2025.07.23 15:30
814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07940?sid=001

 

"인사검증 시스템 더 정비해야…통합 기준 되새겨볼 필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7월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시사저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시사저널 박은숙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7월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시사저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시사저널 박은숙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3일 계엄 옹호 논란으로 사퇴한 강준욱 전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문제와 관련해 "차제에 인사 검증시스템을 더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강 전 비서관 사퇴를 언급, "인사 검증시스템 등 국민적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여당 지도부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실이 통합 차원에서 강 전 비서관 후임도 보수계 인사로 임명하기로 한 것을 두고선 "내란 동조 세력이 고위 공직자로 추천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이런 경우 자칫 전체 통합을 깰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최고위원은 "특히 고위 공직자 인사에서 통합의 기준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뒤 비공개회의에서 인사 검증 시스템 보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묻자 "없었다"며 이 최고위원의 발언은 "개인 의견"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5 03.09 65,7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62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16:23 2
3017361 정치 김성태는 이재명과 일면식도 없다고 했다. 전화 한 통 한적도 없다고했다. 그런사람을 위해 북한에 돈을 줬다고 말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었다. "북한 놈들 없어도 정황만 나오면 된다고 그러더라"-김성태 전회장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 16:22 41
3017360 기사/뉴스 류준열, 가족법인 '빚투' 논란…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2 16:22 148
3017359 이슈 우리가 몰랐던 너구리 라면의 진실.jpg 3 16:22 213
3017358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에픽하이 "술이 달다 (Feat. Crush)" 16:22 9
3017357 이슈 [WBC] 대회 한정 최고의 명언을 남긴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 선수 3 16:21 434
3017356 이슈 애한테 돈 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2 16:21 530
3017355 기사/뉴스 [단독] 엔하이픈 떠난 희승, 오늘(11일) 팬사인회도 연기…6인 체제 본격화 9 16:20 481
3017354 정보 대학 4년을 쉽게 다니면, 이후 당신은 40년을 고생하게 된다. 4 16:19 386
3017353 이슈 오늘은 봄동 육회 비빔밥이 먹고싶어 2 16:18 544
3017352 유머 오싹오싹..옆집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왔던 이유..jpg 27 16:18 1,199
3017351 기사/뉴스 고속도로 휴게소, 유류 판매가 인하 결정…"정부 정책 동참" 3 16:17 292
3017350 유머 영수증 100원인데 드릴까요??? 15 16:12 1,617
3017349 이슈 이 언니 경찰이었어? VIP 팔찌 걷더니 돌변 25 16:11 3,158
3017348 이슈 [속보] 삼성 이호성, 내일 팔꿈치 수술 받는다...국민 유격수도 "올 시즌 의욕적으로 준비했는데..." 진한 아쉬움 [오!쎈 대구] 13 16:11 620
3017347 기사/뉴스 은퇴 앞둔 5060 건보료 공포…집 한 채 있어도 폭탄? 4 16:10 889
3017346 이슈 4대 엔터사 2024~2025년 연간실적 15 16:10 635
3017345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박재범 "GANADARA (Feat. 아이유)" 3 16:09 67
3017344 기사/뉴스 백성현, '음주 방조→공연 당일 취소'에 무거운 입장…"책임감 통감, 진심으로 사죄" 38 16:08 3,341
3017343 기사/뉴스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16:07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