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언주, 강준욱 사퇴 거론하며 "내란 동조 세력 공직추천 문제 있어"
817 6
2025.07.23 15:30
817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07940?sid=001

 

"인사검증 시스템 더 정비해야…통합 기준 되새겨볼 필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7월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시사저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시사저널 박은숙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7월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시사저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시사저널 박은숙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3일 계엄 옹호 논란으로 사퇴한 강준욱 전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문제와 관련해 "차제에 인사 검증시스템을 더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강 전 비서관 사퇴를 언급, "인사 검증시스템 등 국민적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여당 지도부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실이 통합 차원에서 강 전 비서관 후임도 보수계 인사로 임명하기로 한 것을 두고선 "내란 동조 세력이 고위 공직자로 추천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이런 경우 자칫 전체 통합을 깰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최고위원은 "특히 고위 공직자 인사에서 통합의 기준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뒤 비공개회의에서 인사 검증 시스템 보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묻자 "없었다"며 이 최고위원의 발언은 "개인 의견"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362 00:06 3,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4,6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1,5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54 기사/뉴스 "이상한 냄새 난다" 김포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08:28 225
3030353 기사/뉴스 하정우·싸이 사는 200억 남산 집, 원래 체육관이었다 08:28 378
3030352 유머 만우절이라서 공개 프로필 바꾼 파파존스 2 08:27 383
3030351 유머 만우절이라고 홈마가 올린 씨큐분이 분위기 있으심 1 08:27 328
3030350 유머 이상한 자세로 점프하는 고양이ㅋ 3 08:26 101
3030349 이슈 강약약강은 절대 아닌 탑 연예인 언니 6 08:23 1,354
3030348 유머 코스피 코스닥 주주들 현재 모습.jpg 24 08:22 2,154
3030347 팁/유용/추천 붉은사막 풍경 1시간22분 플레이어 08:22 319
3030346 기사/뉴스 "이러다 대한민국 멈출 수도"…'나프타 쇼크'에 줄줄이 초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3 08:21 568
3030345 기사/뉴스 주담대 금리는 번갯불, 예금 금리는 만만디…은행들 “올릴 이유가?” 5 08:19 487
3030344 기사/뉴스 “이 아파트가 18억? 진짜 싸네”…‘현금 15억’ 쥔 부자들 2만명 몰렸다 7 08:18 1,206
3030343 기사/뉴스 위약금 물어도 한화 밥은 안 먹어(?)…한미반도체, 삼성밥 먹는다 08:17 414
3030342 이슈 대패 삼겹살(돼지) vs 우삼겹(차돌박이) 중 더 취향인 음식은? 16 08:13 501
3030341 기사/뉴스 "스토킹 피해자가 직접 보호명령 신청"…개정안 통과 2 08:13 644
3030340 유머 리트리버씨, 들어오시려면 벨을 누르세요 08:10 418
3030339 유머 만우절 해피단브이 트위터 상황 08:09 646
3030338 유머 올해 만우절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소녀시대 유명 펜페이지 소시지닷넷 대문 9 08:09 2,177
3030337 이슈 GTX-A 개통 연기........................... 19 08:08 3,529
3030336 이슈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26/3/23-26/3/29) 5 08:07 781
3030335 기사/뉴스 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 1 08:07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