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이민호 주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전독시)이 오늘(23일) 개봉하는 가운데, 예매량 12만 장을 넘어서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개봉을 기념해 원작을 집필한 싱숑 작가를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감독, 셀러브리티들이 축하 메세지와 친필 감상평을 남겨 눈길을 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독시’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현재 사전 예매량이 12만 6458명으로 압도적 예매율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개봉하는 ‘전독시’는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었다’라는 신선한 설정과 눈 뗄 수 없는 스토리로 누적 조회수 2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전지적 독자 시점’의 작가 싱숑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개봉을 기념해 축하 메세지를 보냈다. 싱숑 작가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영화화돼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순간을 축하하며 “영화 ‘전독시’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라는 말로 영화에 대한 응원과 지지의 인사를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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