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이은지는 "'밥값은 해야지'라는 프로그램명 그대로 개인적인 돈이나 제작비를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닌 현장이었다. 아침에 먹는 유산균, 루테인, 칼슘 같은 영양제를 먹어야 하는데 물 한 모금 안 주더라. 그때 화가 났다. 그러다 제작진 뒷담화를 할 때 우리 케미가 돋아난 것 같다. 우리 셋의 케미는 조별과제 케미였다. 싸우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들이 오가고 마지막에 해내고야 말았다. 80점 주고 싶다. 20점을 조금 더 채워서 기회가 되면 시즌2 가는걸 생각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72311420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