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는 처음 곡을 내고 무대에 설 때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어요. 이번 'EXTRA'는 조금 달라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세상에 나온 곡은 이제 제 손을 떠난 거잖아요. 곡을 사랑해 주시고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라며,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했고, 이미 다음 단계도 준비하고 있거든요. 이제는 소중히 준비한 걸 잘 펼치고 다음을 위해 나아가려고 하는 거죠"라고 전했다.
뮤지션이자 뷰티 브랜드 글맆 대표로 활동하는 소감도 밝혔다. "수치상 성공을 해야만 진짜 성공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렇다고 낭만에만 사로잡혀 살지도 않죠. 절대적인 기준은 없어요. 멋있는 사람들이 멋있다고 해주는 게 좋아요. 저는 지금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만족스럽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더 잘해내고 싶은 욕심도 여전히 있고요."
CREDIT INFO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https://v.daum.net/v/20250722145454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