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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밤중 몰래 금고 턴 남성…잡고 보니 '뜻밖'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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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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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77673?ntype=RANKING

 

(중략)

그제(21일) 오전, 경북 상주의 한 미용실에서 금고에 있던 현금 1백만 원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전날 새벽, 미용실 안으로 들어가는 남자를 특정해 곧바로 검거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 결과 범인은 뜻밖에도 미용실 원장의 남편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현직 공무원으로, 아내가 경찰에 신고할 때까지 범행 사실을 숨기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행 형사법상 배우자나 자녀 등 친족 간에 발생한 절도 사건도 처벌 대상에 해당한다면서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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