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더울 땐 CU로 오세요"…'폭염 대피소' 가동
5,930 8
2025.07.23 10:17
5,930 8

모든 고객 대상으로 무더위 피할 수 있도록 공익 캠페인 전개
시민들의 안전 플랫폼 역할 확대

 

CU가 오프라인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생활 속 안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 /CU

CU가 오프라인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생활 속 안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 /CU

CU는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한 폭염 대피소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23일 밝혔다.

CU의 폭염 대피소는 더위에 취약한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을 비롯해 모든 고객들이 가까운 점포에서 잠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전국 점포로 홍보물을 배포하고 가맹점주들과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는 전국 최대 오프라인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생활 속 안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24시간 운영되며 상시 냉방이 가동되는 편의점의 특성을 살려 지역 사회의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공익적 기능을 강조하는 것이다.

CU는 이처럼 폭염 대피소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시원하고 알뜰한 여름 쇼핑을 돕기 위해 번들 구매 할인, 카드사 제휴 할인, 포켓CU 페이백 등 대규모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폭염에 매출이 늘어나는 주류 할인 행사도 추가로 선보인다. 대용량 5캔 9500원 행사와 함께 맥주 번들 할인 행사, 소주 번들 할인 행사 3가지를 준비했다.

이달 31일까지 카스, 스텔라, 버드와이저 등 대용량 인기 맥주 5종을 5개 이상 구매 시 개당 1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카스, 테라 캔맥주 6입 번들팩은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처음처럼 새로(400ml)는 6입 번들 구매 시 병당 1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CU는 전국 최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공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안전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더팩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09817?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8 03.12 42,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834 이슈 [주간 예열🔥] 예열을 위한 미리 듣는 롯데자이언츠 응원가 시리즈 | 승리를 위한 전진 feat. 데이식스 성진 21:10 30
3019833 유머 아기고양이일 때 부터 20년을 함께 지냄.mp4 21:10 71
3019832 이슈 세계 최초 속마음이 보이는 안무영상 2 21:09 270
3019831 이슈 뭐랭하맨의 마운자로 후기 2 21:07 821
3019830 이슈 79,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빙수 세트 5 21:05 639
3019829 유머 오사카 지하 아스팔트관이 솟구쳐오름. 그럼 뭘 사야할까? 6 21:05 630
3019828 기사/뉴스 미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4명 사망 3 21:04 559
3019827 기사/뉴스 이태원참사 청문회 尹, 끝까지 안 나왔다‥전 장관은 유족 앞 '미소'도 21:03 131
3019826 이슈 객관적으로 4세대 메보 탑30에 들지 궁금한 걸그룹 멤버 7 21:02 522
3019825 유머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 21:00 474
3019824 기사/뉴스 '30대 엄마 중태' 무면허 킥보드 운전자·대여 업체 송치 8 20:59 755
3019823 기사/뉴스 도로공사, 흥국생명 잡고 8시즌 만의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 통합우승 도전 3 20:58 180
3019822 이슈 씨지없는채로 마법 휘두르는 연기하는 해포 촬영장 모습 11 20:57 911
3019821 유머 일본에서 파는 맹구 콧물 젤리 10 20:56 1,432
3019820 유머 맛있는 빵 소중하게 먹는 루이바오💜🐼 10 20:54 1,227
3019819 정치 충청 지역 장동혁 지역구에서도 국민의힘 못마땅 1 20:54 328
3019818 정보 스웨덴의 공무원 노조 홍보 애니메이션 2 20:53 407
3019817 이슈 미국이 은근히 일본에게 기뢰제거(소해작업) 압박 넣는 이유.txt 9 20:53 1,636
3019816 이슈 키링처럼 붙어 있는 오늘자 온숭이 펀치 🐒 2 20:53 832
3019815 유머 [모든 고양이 집사가 동경하는 직업] 이스탄불의 고양이 있는 스타벅스 경비원. '그저 고양이가 주방에 못 들어가게만 하면 되는 일' 7 20:53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