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제작사 샘컴퍼니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타이틀롤 캐스팅을 공개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다. 지난 2022년 국내 초연 후 호평받았다.이번 시즌 다니엘 역은 지난 시즌 참여한 정성화와 함께 황정민, 정상훈이 캐스팅됐다. 특히 황정민은 2015년 '오케피' 이후 10년 만에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선다. 20회 이상의 퀵체인지와 재치 넘치는 대사 등이 매력인 역할인 만큼 세 배우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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