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규리, '사기혐의' 前 남친에 금품 수수 의혹…"사생활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6,422 7
2025.07.22 18:24
6,422 7

그룹 카라 겸 배우 박규리가 전 연인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대표로부터 금전적 보상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 iMBC연예는 박규리가 피카코인에 투자해 6000만원을 손실을 봤으나 송자호 대표에게 현금으로 전액 보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규리는 송 대표와 연애 중 6000만원 상당의 추가적 금품을 받았으며, 코인을 매도해 2600만원 상당의 수익을 챙겼다.

이와 관련 박규리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박규리는 2019년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자 재벌 3세인 송자호와 공개연애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1년 송자호의 음주운전 적발을 계기로 결별했다.

이후 송자호는 2023년 7월 암호화폐 관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배임, 업무방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그는 '청담동 주식 부자'로 유명했던 이희진, 이희문 형제 등과 공모해 코인 투자자를 모집하고 가상화폐인 피카코인 시세를 조작해 339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박규리는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송자호 등에 대한 사기 혐의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연인 관계였던 송 대표와 인연으로 해당 사업에 일정 부분 참여했으나, 불법 코인 사업이나 시세 조작 등 범죄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불법적인 코인 사업에 참여하거나 이득을 본 적은 없다"며 강조하면서 "코인 출입금 관련해서도 대부분 송자호 요청에 따라 입고 후 바로 반환하거나 송금한 것일 뿐, 코인으로 수익을 취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396772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3 02.12 14,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2,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0,7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8,6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9,3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229 기사/뉴스 ‘6급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생활 끝 “운 좋게 성공 거둬 감사했다” 16:23 109
2991228 이슈 공개되자마자 귀엽다고 난리난 아이브 >쁘띠아이브 버전< 앨범 16:23 138
2991227 이슈 홍이삭이 생각하는 최고의 발라더 1 16:23 107
2991226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 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16:22 105
2991225 정치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서울시당위원장직 박탈될 듯 2 16:22 53
2991224 이슈 재평가되는 전 롯데소속 선수 2 16:22 497
2991223 이슈 어제 디씨 롯갤에 올라왔다는 게시물 5 16:21 666
2991222 기사/뉴스 광화문에 26만명 운집 예고…BTS 컴백에 10조 경제효과 기대감 1 16:20 184
2991221 기사/뉴스 지드래곤 ‘홈 스윗 홈’, 써클차트 스트리밍 1억 돌파…플래티넘 획득 4 16:19 61
2991220 기사/뉴스 도로서 포착된 로버트 할리..“수상한 외국인 발견” 뜻밖의 만남 16:19 428
2991219 정보 26년전 박은빈과 김래원.. 1 16:19 541
2991218 이슈 ㅋㅋㅋㅋㅋ타이밍도 ㅈㄴ웃김 11 16:18 1,016
2991217 이슈 여자친구 피셜 그 유명한 꽈당 영상이 떴을당시에 진짜 못된 사람들 엄청 많았었다고... 21 16:16 1,920
2991216 기사/뉴스 '강북 남성 연쇄 사망' 20대 女 "첫 피해자 회복…2차 범행부터 약물 2배 이상 넣어" 6 16:16 599
2991215 기사/뉴스 심은경 ‘놀뭐’ 유재석과 재회‥하정우와 ‘핑계고’ 출격 3 16:16 374
2991214 정치 영기리보이 무죄에 제일 신난 또치 26 16:13 1,390
2991213 기사/뉴스 美 배우 유가족, 암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하루만 18억 모금 [할리우드비하인드] 5 16:12 991
2991212 유머 왕사남 한명회 후기 6 16:11 1,742
2991211 기사/뉴스 유아-아린도 함께…오마이걸, 6인 완전체로 상반기 컴백 [공식] 30 16:11 1,342
2991210 기사/뉴스 [단독]'휴민트' 신세경, 김신영 만난다..20일 '정오의 희망곡' 출격 5 16:11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