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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앤 해서웨이의 새 男주인공 확정..빌런 남친 하차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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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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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주인공 앤 해서웨이의 새로운 러브라인을 공개했다. 1편에서 앤디의 남자친구로 출연했던 애드리언 그레니어는 속편에 등장하지 않으며, 대신 배우 패트릭 브래멀이 그의 자리를 대체한다.


21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는 원작의 주역들인 메릴 스트립,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이 그대로 복귀하며, 브래멀은 앤디의 새로운 사랑의 상대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1편에서 그레니어는 앤디의 대학 시절 남자친구 ‘네이트’ 역을 맡았으며, 앤디가 패션 매거진 ‘런웨이’에 입사한 후 둘의 관계는 점점 소원해졌다. 영화 말미, 앤디는 잡지를 그만두고 저널리즘을 향한 길을 택하고, 네이트는 보스턴에서 요리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이별했다.

하지만 이 캐릭터는 팬들 사이에서 ‘진짜 빌런’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레니어 본인도 2021년 인터뷰에서 “네이트가 악역이라는 반응에 놀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속편은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 속에서 메릴 스트립이 연기하는 미란다 프리슬리가 권력과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에밀리 블런트가 연기한 ‘에밀리’가 이제는 럭셔리 그룹의 광고 파워를 가진 고위 임원으로 등장해, 프리슬리와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레이첼 블룸, 루시 리우, 저스틴 서룩스, B.J. 노박, 시몬 애슐리, 폴린 샬라메 등이 합류해 풍성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5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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