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에서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펌프차가 언덕 아래로 추락하면서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1분경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한 언덕에서 소방차가 후진하다가 10m 아래로 추락하면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소방차에 탑승해 있던 소방관 3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https://v.daum.net/v/20250722093132159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1분경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한 언덕에서 소방차가 후진하다가 10m 아래로 추락하면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소방차에 탑승해 있던 소방관 3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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