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직원에 “아이용 3층 침대 4개” 요청한 손님, 알고 보니 성범죄자였다
6,439 15
2025.07.22 14:12
6,439 15

 

침대 자료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픽사베이

침대 자료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픽사베이

미국 텍사스의 한 가구점에 들어와 36명의 아이가 사용할 수 있는 3층 침대 4개를 요청한 한 50대 남성이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성범죄자였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MS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한 가구점에 들어온 50대 남성이 침대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다.

가구점 직원이 올린 소셜미디어(SNS) 영상에 따르면 이 손님은 3층 침대 4개가 필요하다면서 각 침대 하나당 아이 세 명이 누울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손님의 요청이 수상했던 직원은 손님이 연락처 등을 남기고 매장을 떠난 이후 포트워스 성범죄자 등록부에 손님의 이름인 에모리 디 가너(59)를 검색했다.

검색 결과 그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노출 등 부적절한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이 있는 2급 성범죄자였다.

이후 가너의 집 주소지를 직접 찾아간 가구점 직원은 그의 집 현관 외부와 2층 발코니가 철창 등으로 막혀 있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가너는 체포됐다.

https://v.daum.net/v/20250722115126796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2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1 05:25 409
3021071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120
3021070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139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0 04:50 757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05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550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848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483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1,879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924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3 03:36 3,689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4 03:29 1,402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262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685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497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125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66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435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246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2 02:11 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