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건희 공천개입 연루' 김상민 전 검사 출국금지...'코인왕 존버킴' 일당과 연관성 수사중
3,305 2
2025.07.22 13:37
3,305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9586?sid=001

 

특검, 김상민 전 검사 출국금지
코인 사기범 '존버킴' 일당에게 차량 리스비 4천여 만원 대납받은 의혹 수사 중

김상민 전 부장검사.〈사진=JTBC 캡처〉
김상민 전 부장검사.〈사진=JTBC 캡처〉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출국금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전 검사는 김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 핵심 당사자로 특검은 김 전 검사의 22대 총선 당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을 검찰에서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검사는 지난해 경남 창원 의창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나설 당시 지인에게 차량 보증금을 대납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전 검사가 코인 사기범 박모 씨 일당으로부터 선거에 쓸 카니발 차량의 리스비 4천여 만원을 대납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씨는 온라인상 수천억원대 자산가로 통하며 '코인왕 존버킴'으로 불린 인물로 코인 시세조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습니다. 검찰 수사를 받던 2023년 12월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가 붙잡혀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특검은 박씨 일당의 과거 수사기록을 넘겨받아 살피는 한편, 이들과 김 전 검사의 연관성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11 00:05 7,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6,9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48 기사/뉴스 "중국 화물선, 이란 관할 호르무즈 '안전통로' 첫 통과" 16:30 29
3031347 기사/뉴스 기후장관 "국제유가, 3~6개월 지나 영향…LNG 물량 11월까지 확보" 1 16:30 60
3031346 이슈 해외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Kpop 남돌 16:29 426
3031345 정보 나 소슨데! 1 16:28 128
3031344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6 16:26 304
3031343 이슈 260324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6:26 147
3031342 기사/뉴스 입센상 거머쥔 구자하 “차기작은 K팝 소재, 2029년까지 투어 꽉 차” 16:26 236
3031341 기사/뉴스 더본 코리아 근황 16:25 1,155
3031340 유머 맛집에서 이병헌 싸인 발견하고 흠칫한 이민정.jpg 11 16:25 1,556
3031339 정치 국회 국방위 '한-캐나다 국방·방산 협력 확대 결의안' 의결 16:24 71
3031338 이슈 카더가든 풍채오르기전 동갑인 친구 강민경과 룩북 촬영한 컨텐츠.jpg 8 16:23 1,138
3031337 기사/뉴스 누수 확인한다고 집 들어와서 속옷 만지작거린 관리실 직원 22 16:22 1,301
3031336 이슈 카리나 안유진 같은 티 3 16:21 732
3031335 기사/뉴스 마음 급해진 JTBC…"3월말 지나면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불가" 추가 입장 [공식](전문) 31 16:18 1,343
3031334 이슈 오기노 유카 근황 19 16:17 1,001
3031333 이슈 [KBO] 시범경기 안타 1위 삼성 김성윤 성적 15 16:14 882
3031332 정치 정부, '12·12 군사반란' 가담 김진영 등 10명 무공훈장 취소 5 16:13 402
3031331 정치 [속보] '삭발' 박형준 "6070 짐짝 취급하나"…이재명 '피크타임 노인 무임승차 제한' 26 16:12 1,227
3031330 이슈 방탄소년단 <SWIM> MV 포토 스케치 12 16:11 705
3031329 정보 추경 한번에 제일 많이 한 대통령 243 16:09 15,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