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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아스트로의 새 유닛이 오는 8월 중 첫 곡을 내고 활동에 돌입한다.
새 유닛은 멤버 MJ(본명 김명준)와 진진(본명 박진우)으로 구성된 듀오다. 유닛명은 ‘주니지니’로 알려졌다. 이는 팬들이 MJ와 진진을 귀엽게 부르는 애칭인 ‘주니’와 ‘지니’를 합쳐 만든 것이다.
2016년 데뷔한 아스트로가 유닛을 출격시키는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앞서 고(故) 문빈과 산하가 뭉친 ‘문빈&산하’와 진진과 라키가 함께한 ‘진진&라키’가 유닛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새 유닛으로 뭉친 MJ와 진진은 각각 팀 내에서 메인 보컬과 메인 래퍼 포지션으로 활약해왔다. 두 멤버가 이번 활동으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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