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오-헝 시절에도 산업 시설이 밀접해있고 공업이 발달한 지역이었지만
2차대전 + 그 후 이어진 공산화의 직격타를 받았음
그래도 워낙 산업 기반이 탄탄한 나라였다보니
공산권 중에서는 나름 동독 다음으로 잘사는 나라였다고 함
공산권이 무너지고 본격적으로 자본주의를 도입한 이후로는
그야말로 날개 달린듯 도약한끝에
한국에 이어 새롭게 선진국에 진입하는 막차를 탔다는 평가를 받음

체코의 1인당 GDP는 3만달러를 돌파하며
일본과 별 차이가 나지않는 수준에 다다랐음
체코가 기세좋은것도 있고 & 일본이 많이 몰락한것도 있고
여러모로 복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