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1188?ntype=RANKING
21일 오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서 후진하던 중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

경북소방본부 제공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소방펌프차가 추락해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1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서 소방펌프차가 후진하던 중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소방펌프차에 타고 있던 소방관 3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