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野, 강준욱 공세..한동훈 "전한길도 데려가라"
5,652 13
2025.07.22 09:29
5,652 1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SNS를 통해 "국민의힘은 상식적인 사람들이 극우화를 막아내려 애쓰는데 이재명 정부는 오히려 강 비서관 같은 극우 인사를 중용한다"며 "이참에 전한길 강사 같은 보수를 망가뜨리는 극우인사들도 이재명 정부에서 데려다가 중히 쓰시면 '윈윈'이겠다"고 지적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SNS에 "계엄을 옹호하고 당장 윤어게인을 외쳐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을 국민통합비서관으로 임명했다"며 "계몽비서관으로 불러야 마땅한 사람이 대통령실을 활보하는데도 민주당은 눈치만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SNS에 강 비서관이 계엄 옹호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주장대로 비상계엄을 옹호했으니 내란선동죄"라며 "특검은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부터 조속히 압수수색하라"고 꼬집었다.

앞서 강 비서관은 자신의 저서 '야만의 민주주의'에서 계엄을 두고 "야당의 민주적 폭거에 맞선 비민주적 저항"이라고 평가한 것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강 비서관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강력한 공포의 전체주의적, 독선적 정권이 될 것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본인의 반성과 사죄를 진정성 있게 보고 있다"며 "국민통합의 취지에 부합하는 인사로 판단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럼에도 민주당에서조차 강 비서관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다.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자진사퇴를 공개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041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7 04.06 38,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1,3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9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544 이슈 짹에서 한국인들이 코리아부들의 인종차별적인 발언에 반박하니까 맞말하는 외국인팬들이 생겨남 7 01:25 916
3037543 유머 이름부르면 왘오옼왘옥하면서 오는 고양이 01:25 198
3037542 유머 모니터가 터치스크린이라는걸 깨닫고 신나하는 기상캐스터ㅋㅋㅋ 3 01:22 626
3037541 이슈 애교많던 고양이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 한 이유 4 01:20 514
3037540 유머 초코송이 해부학 전시회 4 01:19 705
3037539 유머 꿈에서 달리고 있는 햄스터의 발짓 6 01:17 297
3037538 이슈 철저히 내기준 이번년도 기대되는 영화/ott 5 01:17 475
3037537 유머 영상 찍게 비키라는 인플루언서 6 01:16 1,555
3037536 이슈 세계가 나락가는중에 ㅈㄴ잘되는중이라는 이스라엘 주식시장 3 01:10 1,465
3037535 이슈 휴전하니까 귀신같이 또 어그로 끌었던 북한 3 01:10 1,089
3037534 유머 쑥갓올린 포차스타일의 즉석우동과 경양식 돈까스 파는 망원동의 식당 17 01:10 1,334
3037533 이슈 이렇게 스누피같이 생긴 가나디 처음봄 3 01:09 864
3037532 이슈 설렌다고 트위터 반응 좋은 팬미팅에서 팬 보는 아이돌 눈빛 3 01:06 999
3037531 이슈 커피포트 없음 뜨거운 물 없음.. 24 01:05 1,866
3037530 이슈 언니특: 동생 취향 개조시킴 4 01:05 894
3037529 이슈 이거진짜명작입니다 1 01:04 411
3037528 이슈 서울 친구들이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냐며 경악했음 34 01:03 2,835
3037527 이슈 실업급여 근황 01:02 1,753
3037526 이슈 송유관 해저 파이프에 빨려 들어간 5명의 작업자들 7 01:00 1,551
3037525 이슈 머리를 짐벌처럼 고정하고 움직이는 티벳여우 처음봄 2 00:59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