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나리오 표지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다. 아내(손예진)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그는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한다."
* 내일 발표되는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라인업 초청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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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다. 아내(손예진)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그는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한다."
* 내일 발표되는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라인업 초청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