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인천 총격 피의자, 큰 가방 챙겨 아들 집으로...경찰 검문에는 '도주 시도'
4,288 3
2025.07.21 19:40
4,288 3

https://img.theqoo.net/bohjVZ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커다란 짐가방 2개를 챙긴 남성이 보입니다.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조 모 씨가 자신의 아파트 CCTV에 포착된 장면입니다.

인천 송도 아들의 집을 향해 출발하기 직전으로 추정되는데, 짐을 다시 꺼내 확인하고 좀처럼 가만있지 못하는 등 긴장한 듯한 모습입니다.


https://img.theqoo.net/BEDkqM

아파트 주차장으로 내려온 조 씨는 가방을 렌터카 트렁크에 싣고 자신의 생일 파티가 열릴 예정이던 인천 송도 아파트로 향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 9시 반쯤 조 씨는 며느리와 두 손자, 지인 앞에서 사제총기를 사용해 30대 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아파트 33층, 고층에서 벌어진 범행에 추락까지 우려한 경찰은 에어 매트까지 설치했습니다.

['인천 총격 사건' 아파트 주민 ; 소방대원 4분이 에어 매트 같은 걸 들고 오시는 모습을 봤는데, 사건 현장 뒤쪽으로 들고 들어가시는 걸 봤어요.]

다만 조 씨는 차를 타고 이미 도망친 상태였습니다.

https://img.theqoo.net/fcTEnk

다시 경찰에 포착된 곳은 다음 날 새벽 40km가량 떨어진 서울 방배동입니다.

경찰이 검문을 시도했지만, 조 씨는 무시하고 차를 몰아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순찰차가 앞을 가로막았고 차 문을 강제 개방해 조 씨를 연행했습니다.

살인과 도주극을 벌인지 2시간 반 만에 긴급체포된 조 씨는 결국 인천 연수경찰서로 압송됐습니다.


https://naver.me/GXghtGWS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14 00:05 3,5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3 05:46 123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273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448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356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5 05:25 440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1 05:14 180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0 05:05 1,563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820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43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8 04:36 1,923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4 04:35 1,097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1,02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702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220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965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49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9 04:00 2,012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73
2959624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5 03:42 815
2959623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1 03:32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