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62164?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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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어제(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명을 철회한 데 대해 "인사권자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후보자는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을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큰 성찰의 기회가 됐으며 더욱 노력해가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대변인은 이 전 후보자 낙마로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동력을 잃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해당 공약은 이번 정부 내내 계속 추진해야 하는 것"이라며 "다른 장관이 오더라도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며 정책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