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직속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월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선배가 되는 소감을 밝혔다.
빅히트 뮤직이 신인 론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범규는 "후배들을 만나고 왔는데 너무 귀엽고 열심히 하는 그룹이다.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해주고 싶다. 방탄 형들도 활동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셨고 실제로 만나면 잘 챙겨주셔서 나도 동생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두달전에 보고 어제 봤는데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봤다. 다들 너무 잘 하더라. 칭찬감옥에 가둬 칭찬해주고 싶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1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