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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삼부 주포' 이기훈, 강남 호텔서 밀항 모의..."특검 끝날 때까지만 도망 다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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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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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9395?ntype=RANKING

 

18일 강남 호텔서 지인과 모의 정황 포착

도주 중인 이기훈 수배 전단 〈사진=시청자 제공〉
도주 중인 이기훈 수배 전단 〈사진=시청자 제공〉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지난 17일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고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을 추적 중인 가운데, 이 부회장이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밀항을 모의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파악 됐습니다.

특검은 지난 18일 이 부회장이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밀항을 모의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당시 이 부회장은 자리에서 "특검이 끝날 때까지만 도망 다니면 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이 부회장이 이날 자리를 마친 뒤 서울 강남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했고, 저녁 10시쯤 밀항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양경찰청에 신고 했습니다.

해경이 배포한 이 부회장 수배 전단엔 얼굴 사진과 함께 "현재 소재 불명 상태로 밀항 우려가 있다"며 "고속제트보트나 선박 대여를 문의하는 등 수상한 자를 목격하면 신고 바란다"는 설명이 달렸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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