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비쿠폰, 에이스침대는 되고 시몬스침대는 안되는 이유
4,957 3
2025.07.21 10:51
4,957 3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신청 시작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서 사용가능
대리점은 가능하지만 대기업 직영점은 사용불가

 

"온 가족 소비쿠폰 합쳐서 이참에 침대 바꿀래요."

 

정부가 온 국민에 주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청이 21일 시작됐다. 소득수준에 따라 15만원부터 최대 55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이 쿠폰은 사용처와 소진기한이 정해져있어 계획적으로 소진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생후 한 살 된 갓난아이에게도 지급되기 때문에 다자녀 가정에서는 살림 장만 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살림살이를 장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과 동네 마트, 음식점, 학원, 편의점·카페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여기에 포함된다.

 

국내 침대 1, 2위 브랜드인 시몬스침대와 에이스침대 중에서는 에이스침대 매장 115곳에서만 쓸 수 있다. 시몬스침대 140여개 매장은 전부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기 때문에 소비쿠폰 사용이 불가하다. 에이스침대 매장 중에서도 직영점 3곳, 백화점 및 아울렛 입점 매장 70곳, 일부 대리점(7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에이스침대는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혼수를 장만하려는 예비부부들이 선호하는 'LUCE-lll(루체-3)'의 화이트오크 색상과 올해 신제품 'BARONT(바론트)'는 대리점에서만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방문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041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77 00:05 9,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12 정치 속보]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 16:31 159
2960111 이슈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jpg 11 16:31 511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2 16:29 274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11 16:28 951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8 16:28 1,605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6 16:28 503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5 16:26 216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3 16:26 191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10 16:25 904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25 16:24 1,545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6 16:23 1,239
296010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1 16:22 1,933
2960100 정치 [속보]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9 16:22 409
2960099 이슈 [공식] 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SM의 자랑이자 상징" 27 16:20 1,814
2960098 이슈 신인이 처음 시상식 가면 벌어지는 일 4 16:20 1,137
2960097 유머 길냥이한테 오라고 손짓했는데 3 16:19 1,356
2960096 기사/뉴스 크래프톤, 올데프·케데헌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16 16:18 973
2960095 이슈 필카로 찍은 펭수 22 16:17 944
2960094 기사/뉴스 [SW뮤직] ‘활동종료 임박’ 제베원→‘데뷔’ 알디원, 세대교체의 날 9 16:16 710
2960093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그 배우,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10 16:15 2,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