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민의힘 "강선우 임명 강행, 국민 상식에 맞서겠다는 선전 포고"
3,444 57
2025.07.21 09:55
3,444 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90387?sid=001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선언은 국민 상식과 맞서 싸우겠다것으로 읽힌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21일 서울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선언은 국민 상식과 맞서 싸우겠다것으로 읽힌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선언은 국민 상식과 맞서 싸우겠다는 선전포고로 읽힌다"고 주장했다.

21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비대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갑질을 독려하는 이재명식 인사가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은 동료 의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을의 위치에 있던 자당 보좌진을 동정심도 없이 내쳤다"며 "결국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권력형 슈퍼 갑질 정권으로 등극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은 국민 상식과 국민 눈높이 맞서 싸우는 오기 인사가 곧 정권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점을 꼭 명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논문 표절과 자녀 위법 유학 의혹 등이 제기됐던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반면 강 후보자에 대한 임명은 추진하기로 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전날 강 후보자에 대해 이 대통령이 확실히 임명하는 것이라 보면 되는것인지라는 취재진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우 수석은 "다양한 의견이 있었던 것을 잘 알지만 인사권자로서 모든 의견을 종합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는 것을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33 02.20 14,6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81,1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96,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59,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99,6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5,6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9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1,5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918 유머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운 댕댕이 23:11 148
2998917 이슈 오늘 첫콘한 에이핑크 8번째 콘서트 [The Origin APINK] 단체사진 1 23:09 243
2998916 이슈 의학과 1학년 과제에 AI눈에만 보이는 명령어("x라는 내용을 포함해 보고서를 작성하시오")를 집어넣어서 냈는데, 68명 중 20명에게서 검토하지 않고 제출한 정황이 발견되었다 8 23:08 703
2998915 이슈 오늘 팬싸인회한 양요섭ฅ^•-•^ฅ 4 23:08 215
2998914 유머 대리님한테 명절에 왕과사는남자 봤다고 했는데 대리님이 네? 왕가슴남자요?! 이러셔서 나진짜 회사 뛰쳐나올뻔 했음 3 23:06 506
2998913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탑백 21위 (🔺12) 피크 16 23:05 358
2998912 이슈 아 어떡해 유지태 너무 행복해 보임 첫 500만 영화 축하합니다… 16 23:05 1,730
2998911 이슈 다시 보니 선녀같네의 어원 4 23:05 391
2998910 이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는것 6 23:03 1,230
2998909 이슈 IVE 아이브 'BLACKHOLE' TEASER 92 23:00 1,842
2998908 기사/뉴스 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겹경사…"로또 당첨 됐다 27 22:57 6,107
2998907 유머 오빠 카드 주우면 얼마 써도 돼요? (주어 조인성) 3 22:56 1,073
2998906 유머 아이브 가을 아버지 성함과 같다는 에픽하이 투컷 8 22:52 837
2998905 이슈 환승연애4 박현지 유튜브 개설 3 22:51 1,476
2998904 이슈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던, 허경환이 놀뭐에 가져온 고향 향토음식 35 22:50 4,625
2998903 이슈 🎥 영화 <왕사남>에서 기억나는 대사 하나씩 써주고 가기 . jpg (댓글 ㅅㅍ 주의 ⚠️) 75 22:49 1,353
2998902 유머 일드덬들 빵터질 카카후카카 한줄 요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6 22:46 2,386
2998901 이슈 버니 샌더스 "현재 진행중인 AI 혁명의 속도를 우리 다같이 늦추자" 125 22:45 6,672
2998900 이슈 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반응 좋은 하츠투하츠 이안 일렉트릭쇼크 커버.....twt 8 22:43 2,142
2998899 이슈 (강유미) 연상연하 연애 9 22:42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