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데뷔’ 윤계상 “99년생 김요한 ‘육아일기’ 재민이와 동갑”(틈만나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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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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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도 데뷔’ 윤계상과 ‘99년생’ 김요한이 절묘한 케미를 뽐낸다.
7월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 31회에서는 '틈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출격한다.

이날 윤계상은 “요한이가 재민이하고 동갑”이라고 밝혀 유재석, 유연석을 놀라게 한다. 이들의 기억 속 ‘god의 육아일기’ 재민이는 그저 아기였기 때문. 이때 김요한이 홀로 “재민이가 누구예요?”라며 어리둥절하자, 유재석은 “지금으로 따지면 BTS가 육아 예능을 한 것”이라며 MZ 맞춤 설명으로, 레전드 아이돌 god 인기를 증언한다. 이에 김요한은 "저도 god 선배님들의 인기를 알고 있다. 제가 처음으로 사인받은 분이 윤계상 선배님”이라고 맞장구를 쳐 윤계상을 흐뭇하게 하는데, 그도 잠시 김요한은 해맑은 눈망울을 반짝이며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덧붙여 윤계상의 정신을 혼미하게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이 헤어 나올 수 없는 장첸앓이를 드러낸다. 유재석은 "얼마 전 TV에서 '범죄도시'를 하더라. 이미 본 영화인데 끝까지 보고 자게 되더라. 역시 장첸이야"라며 엄지를 치켜든 것. 이에 윤계상은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진짜 이름을 장첸으로 개명할 뻔했다. 차라리 그게 낫겠다 싶었다”고 말하며 유재석의 열혈 팬심에 호응한다.
https://naver.me/GT67nffo
틈만나면, 7월 22일 예고
https://youtu.be/plGrBRruTlo?si=fUQkQWFhqt8eek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