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송수관 파손으로 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울주군 서부권 지역에 대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단수 지역은 언양, 삼남, 삼동, 상북, 두동, 두서 등 6개 읍·면으로, 울산시는 전례 없는 단수 사태에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복구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최대 332㎜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언양1가압장과 연결된 주요 송수관로가 파손되면서, 20일 오전 10시를 기해 6개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전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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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면 급수차 39대 확보, 생수 6만 병 공급, 공업 용수 모니터링 및 일부 기업엔 물류 지원 검토, 장기화가 될 경우를 대비하여 교육청과 협의 착수(급식 문제 등) 등등 하고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