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로 된 개인실의 이름을 위안처라고 짓고, 마루코한테 그 안에 들어가서 반 학생들의 고민을 위로해주라는 내용 상담소가 아닌 위안처란 이름을 지은게 노림수가 있는거아니냐는 논란이 생김 ㅊㅊ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