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집권 2기 6개월 “수많은 성과…美, 가장 존경받는 나라 돼”
5,250 29
2025.07.21 01:11
5,250 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56438?sid=0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권 2기 취임 6개월을 맞아 “오늘날 미국은 세계 어디서나 가장 인기 있고(hottest) 가장 존경받는 나라가 됐다”고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1년 전 미국은 회생의 희망이 거의 없는 죽은 나라였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기간(취임 후 6개월간)은 어느 대통령에게나 가장 중대한 시기로 평가받고 있다”며 “나는 무역 및 우호관계를 통해 연결되지 않은 나라들 간의 수많은 전쟁을 종결시키는 등 수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이어 “주요 국가를 완전히 되살리는 데 6개월은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내 분열을 야기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제프리 엡스타인 연루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 다른 게시글에서 “공화당 내 지지율과 ‘마가’(MAGA·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 지지율은 엡스타인 거짓말이 급진좌파 민주당원과 단순한 말썽꾼에 의해 폭로된 뒤 크게 상승했다”고 적었다.

이어 “여러 여론조사에서 (내 지지율이) 90%, 92%, 93%, 95%를 기록했다”며 “이는 모두 공화당 역사상 새로운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2019년 수감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로, 생전에 트럼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포함한 정·관·재계 인사들과 폭넓게 알아왔다. 이후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 정·관·재계 인사들과의 연루설이 불거졌으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성 접대 고객 명단’에 포함됐다는 의혹에 휘말려 왔다. 엡스타인의 사망 원인을 두고도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음모론이 지속되고 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내 득표율은 역대 최고였다”며 “국민들은 강력한 국경 정책과 내가 이룬 다른 업적들을 지지하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11 02.03 52,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3,6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9,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7,5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6,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5,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760 유머 비상비상🚨 지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가는 후이바오🐼🩷 1 14:43 138
2983759 기사/뉴스 [속보]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잔류 2 14:41 427
2983758 유머 엄마한테 김치 얘기를 조심해서 해야하는 이유 6 14:41 533
2983757 이슈 감동적인 담벼락 오르는 아기고양이 4 14:41 183
2983756 이슈 니가 지드래곤을 어떻게 아냐는 말에 긁힌 박재범ㅋㅋㅋㅋㅋㅋ 1 14:41 395
2983755 이슈 원작팬들이 기다렸던 장면이 드디어 애니화됨.gif (주술회전) (약후방‼️) 14:40 286
2983754 기사/뉴스 [속보] '50억 은닉 혐의' 곽상도 1심서 공소기각...아들도 무죄 선고 37 14:38 882
2983753 기사/뉴스 "장원영 미모로 붙어" 박명수, 美친 근황…'장카설명' 종결 메이크업 [엑's 이슈] 6 14:38 405
2983752 기사/뉴스 [속보]법관 인사…'내란 재판장' 지귀연, 23일자 서울북부지법 전보 13 14:36 1,083
2983751 정보 [야구] 2026 wbc 국가대표 합류하는 한국계 4인방 17 14:34 1,250
2983750 기사/뉴스 김태균 “처남 중고거래 온도 98도, 부탁하면 다 팔아줘 곧 100도 될 듯”(컬투쇼) 4 14:33 830
2983749 이슈 핫게 안아키 글 보고 속 답답해진 덬들 꼭 봐야 하는 글.........................jpg 25 14:31 2,836
2983748 기사/뉴스 토요타 사장 교체, 콘 켄타 CFO가 승격, 토요다 아키오 회장은 유임 1 14:31 123
2983747 기사/뉴스 부산시, 3월 3일 부터 김해공항서 긴급여권 발급 1 14:31 401
2983746 기사/뉴스 [단독] “기초학력미달 느는데 부모들은 비협조”…교육감들 ‘부모 협조 의무화’ 법 개정 건의한다 4 14:30 607
2983745 유머 경계심 많은 강아지 긴장 풀어주는 고양이 9 14:29 724
2983744 기사/뉴스 정성호, '담합 개인 처벌' 강조…"'걸리면 인생 망한다' 생각하도록" 8 14:28 271
2983743 이슈 요즘 생각보다 많다는 것 33 14:26 2,399
2983742 유머 본인 위치를 까먹은 나폴리 맛피자 8 14:26 1,715
2983741 이슈 몸에 안좋은 음식 순위 jpg 28 14:26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