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보면 광주 북구에서 1명, 경기 오산 1명, 경기 가평 2명, 충남 서산 2명, 충남 당진 1명, 경남 산청 10명 등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실종자는 광주 북구 1명, 경기 가평 5명, 경기 포천 1명, 경남 산청 4명 등 모두 11명이다.
집중호우로 대피한 일시 대피 주민은 모두 1만 3492명으로 이 중 2728명이 미귀가 상태다. 중대본은 "현재 호우 특보 및 예비특보는 모두 해제됐다"며 "오늘 밤 경기·강원·충청·경북내륙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