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뭘까 생각했습니다. 수해 현장으로 달려가 맨손으로 무너진 지붕을 다시 일으키는 일일겁니다. 국민의 손을 잡아주는 일일겁니다. 그게 바로 국민의 고통을 정치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입니다. 정부의 빠른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어디에 있습니까. 선거한다고 국민을 외면할 때가 아닙니다. 현장으로 국민 속으로 가야합니다. 선거보다 생명입니다. 정치보다 국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