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CJ푸드빌·침착맨·이승윤, 수해 이재민에 구호손길
4,897 6
2025.07.20 09:14
4,897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24994?sid=001

 

CJ푸드빌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지원에 나서고 있다. 희망브리지

CJ푸드빌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지원에 나서고 있다. 희망브리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과 지역민에게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은 지난 18일 CJ푸드빌의 후원으로 충남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빵과 음료 2400명분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빵 2400개 ▲음료 2400병 등 총 2400명분, 4800점이다. 모든 물품은 CJ푸드빌 음성 공장에서 출고돼 충남 당진시, 아산시, 예산군의 임시대피소에 머무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제공됐다.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을 기부한 침착맨. 희망브리지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을 기부한 침착맨. 희망브리지

개인의 기부도 이어졌다. 크리에이터 침착맨(본명 이병건)과 방송인 이승윤이 각각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침착맨은 지난 3월,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재난에도 수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침착맨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방송인 이승윤. 희망브리지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방송인 이승윤. 희망브리지

이승윤은 "피해 이웃들이 다시 웃음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힘을 보탰다"며 "더 큰 피해 없이 이 상황이 잘 지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윤은 희망브리지 '희망대사'이자,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강원 산불, 튀르키예 지진 등 국내외 재난 발생 시마다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희망브리지 누적 기부금은 1억 3300만원에 달한다.

수해 이웃 돕기 관련 기부는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와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443 00:06 4,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7,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81 이슈 전재산을 털어서 체호프전집을 산 청년 12:59 275
3030680 유머 박준면 김말이튀김 4 12:57 912
3030679 유머 용산에 새로 생겼다는 바.jpg 32 12:57 1,417
3030678 기사/뉴스 인스타 '몰래보기 유료 기능'에 거부감 1 12:56 436
3030677 이슈 KBO x 크록스 콜라보 지비츠 10 12:56 493
3030676 이슈 독일 뮌헨에서 반응 좋다는 어르신들이 빵 만드는 카페 1 12:55 643
3030675 이슈 (루머) 아이폰 프로 후면 투톤 디자인 1년만에 사라질 예정.jpg 22 12:54 1,131
3030674 이슈 본투윈 첫 번째 앰버서더 GUESS WHO? 7 12:52 497
3030673 정치 오세훈 '한강버스' 충돌‥국힘 토론 '난타전' 2 12:52 214
3030672 이슈 방탄 진 최근 새로 뜬 광고에서 비주얼 6 12:52 465
3030671 이슈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메인 포스터 8 12:50 791
3030670 이슈 전업이 어쩌고 하는거(자랑글 주의) 33 12:50 1,789
3030669 이슈 약한영웅 클원 대본집 7쇄 발행 10 12:49 408
3030668 기사/뉴스 살던 빌라에 불 지른 혐의‥경찰, 50대 남성 긴급체포 12:49 133
3030667 정보 벚꽃 매화꽃 구분 가능? 32 12:48 1,711
3030666 이슈 김풍작가 고딩-재수때라고 함 12 12:47 2,356
3030665 이슈 만우절 기념 올라온 카스쿨 전소미 12:47 444
3030664 이슈 엠지엠지해봤자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일하다가 죽고 일하면서 음료 몇 잔 먹었다고 고용주한테 공갈협박 당하고 알바비의 수배 삥이나 뜯기는 것을… 5 12:47 807
3030663 정치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구매 제한 검토 중" 22 12:47 1,106
3030662 유머 베비샼ㅋ뜌뜌뜌 12:46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