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좁은 의자에 굳이 와서 껴 앉는 강아지
그것도 최애인형을 물고 와서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아빠가 굉장히 중요한 걸 들고 있는 거 같으니
자기도 자기한테 제일 중요한 걸 물고 와서 같이
근데 아빠는 그게 너무 웃김 ㅋㅋㅋ
그래서 저 웃길리 없는 보고서를 들고도 저런 표정을 하고 있고
사진 찍는 엄마도 순간 포착 ㅋㅋㅋ
킬포가 몇 개인지 모르겠음
기부니가 좋아지는 사진임 하여튼
대통령이 아니라 우리 아빠래도 위화감 없는 사진임 견주 보기에


https://x.com/Jaemyung_Lee/status/1944667294262768093?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