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브리 속 커플들의 결말
6,164 30
2025.07.20 00:53
6,164 30

RlMltG

 

천공의 성 라퓨타

파즈(남주)와 시타(여주)가 함께 시타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엔딩


->정황상 부모를 잃고 혼자 살던 시타가 앞으로도 파즈와 인연을 계속 이어갈 느낌
둘이 작중내내 너무나도 좋아죽어했기 때문에 파즈가 용서받지 못할 똥차짓을 하지 않는 이상 결국 무사히 맺어질듯

 

 

 

 

jTHGax

 

마녀 배달부 키키

키키(여주)가 톰보(남주)를 위험에서 구하고 서로 좋은 인연을 이어간다는 엔딩


->원작에서 키키는 톰보와 결혼하고 쌍둥이를 낳는다고 함

 

 

 

 

ZdbGeh

 

귀를 기울이면

세이지(남주)가 시즈쿠(여주)에게 청혼하고 시즈쿠가 이를 승낙하는 엔딩


->저게 둘이 중3이었을 때라 정말 나중에 결혼까지 갔는지는 불명
그래도 일단 장거리 연애하는 관계까지는 확정
둘의 이후 이야기가 실사화 영화로 나온다고 하니 그걸 보면 될듯함

 

 

 

 

EdNCxr

 

붉은 돼지

지나(여주)의 마음을 알게 된 포르코(남주)가 이후 어떻게 했을지는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 열린 엔딩


->라스트 씬 "지나의 내기는 성공했을까요? 비밀입니다!"라는 나레이션이 떴을때 화면을 보면

지나가 항상 포르코가 오길 기다렸던 테라스가 있고 그 옆에 포르코의 빨간 비행선이 정차되어 있음
지나는 대낮에 포르코가 자신을 만나러오면 그와 결혼할 것이라 말했었는데

'대낮'에 지나가 항상 있던 '테라스'로 '포르코의 비행선'이 정차되어 있다는 말은 즉..
 

 

 

 

dTrjPg
 

모노노케 히메

아시타카(남주)와 산(여주)이 각자의 장소에서 떨어져 살기로 하고 아시타카가 산을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하는 엔딩

 

->콘티에 의하면 라스트 씬(만나러 가겠다 약속하는 장면)은 사실 청혼하는 씬이라고 함
아시타카의 청혼을 산이 받아들였고 둘은 부부가 된 것
감독 왈 "이후에도 아시타카는 산을 위해 노력할거고 그 과정에서 상처투성이가 될테지만 모든걸 품고 살아갈 것이다"

 

 

 

 

YuFESu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치히로(여주)는 하쿠(남주)와의 재회를 약속하고 자신의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는 엔딩

 

->치히로는 하쿠와 헤어지자마자 하쿠와 쌓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렸음
하지만 작중에서도 하쿠의 본명을 결국 기억해냈듯이 나중에 또다른 계기로 치히로는 하쿠를 기억해낼 가능성도 있음
문제는 하쿠인데.. 하쿠의 강이 현재는 매립되어 없어졌기 때문에 치히로와 재회할 길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
감독 왈 "하쿠와 치히로가 만약 재회한대도 하쿠는 육체가 온전히 있는 모습이 아닌 영혼의 형태로 만나겠지요"

 

 

 

 

mpJPTW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소피(여주)와 하울(남주)이 연인이 되는 엔딩


->원작에서 둘은 결혼하여 아들을 낳는다고 함
 

 

 

 

vLxLQw

 

마루 밑 아리에티

인간들에게 터전을 들킨 아리에티(여주)가 다른 터전을 찾아떠나며 쇼우(남주)와 이별하는 엔딩


->원작에서도 둘이 이별한다는 내용은 동일하지만 마지막에 쇼우의 글씨체와 아리에티의 글씨체가 동일했다는 점 때문에

사실 아리에티에 관한 모든 이야기는 병으로 혼자 지내야 했던 외로운 쇼우의 망상이 아니었을까 하는 해석도 있음

 

 

 

 

zdOEoJ

 

코쿠리코 언덕에서

우미(여주)와 슌(남주)이 남매관계가 아니란 것이 밝혀지며 해피 엔딩


->원작에서도 동일
아마 이후에 연인관계로 발전했을듯
 

목록 스크랩 (1)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18 00:05 4,444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27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09:51 29
3033326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4 09:50 262
3033325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1 09:50 79
3033324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4 09:48 495
3033323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18 09:45 557
3033322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189
3033321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7 09:44 381
3033320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3 09:43 821
3033319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1 09:43 1,415
3033318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372
3033317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26 09:42 904
3033316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01
3033315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380
3033314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907
3033313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85
3033312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83
3033311 이슈 4월 1일 용산 cgv에서 초코파이 왕과 사는 남자 패키지 버전 증정 6 09:40 768
3033310 기사/뉴스 춘천시 "종량제봉투 공급 문제 없어"…불필요한 사재기 자제 당부 1 09:40 101
3033309 기사/뉴스 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 09:39 83
3033308 기사/뉴스 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 1 09:38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