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사 냄새 때문에 기존에 먼저 있던 축사도 민원에 시달려서 이전하는 경우도 많고 허가났던 축사도 저렇게 소송 걸리거나 민원으로 허가 취소 나는 경우도 많음
그러면 축사는 외각으로 빠질수밖에 없음 축사옆에 산다고 다들 착각하는게 많은 축산업자들은 저렇게 축사를 외각에 놓고 출퇴근하는 경우가 많음!!
원덬도 축산업하는데 차로 15분거리 출퇴근함 논밭만 있는곳에 살수없으니깐. 근데 재난이 예고제도 아니고 사료 먹여가면서 키운 소중한 생계인데 안풀어줬다고 욕하는거 답답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