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태리에 뺏긴 '백상 빈손' 설움 씻었다…아이유, '여우주연상' 영예 [청룡시리즈어워즈]
58,249 499
2025.07.19 11:28
58,249 499
otLRWS

[OSEN=김수형 기자]배우 겸 가수 아이유(이지은)가 ‘폭싹 속았수다’로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백상예술대상에서의 아쉬움을 말끔히 씻었다.

18일 방송된 KBS2TV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의 활약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극 중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은 그는, 수상 직후 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정말 감사하다”며 “이 작품은 앞으로도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자랑이 될 것”이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폭싹 팀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너무 좋았다”며 극 중 화제를 모은 앙코르 대사를 다시 한번 읊어 감동을 더했다.
또한 “임상춘 작가님, 김원석 감독님, 그리고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모든 출연진, 스태프 덕분에 제 인생에서 가장 크게 놀아본 것 같다”고 전했다.


VTvQgw

아이유는 자신이 연기한 인물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귀염상이고 똑똑한 오애순을 저에게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며 “흐릿하게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낸 모든 애순이들, 세상 곳곳에 뚝심 있게 자기 욕심을 심고 길러낸 금명이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바친다”고 진심을 담아 말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5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당시 함께 후보에 오른 박보검 역시 남우주연상 수상에 실패해 ‘폭싹 속았수다’ 주연들이 모두 빈손으로 돌아가 안타까움을 샀다.그러나 이번 청룡 시리즈 어워즈를 통해 아이유는 김태리에게 상을 넘겨줬던 그날의 아쉬움을 단단히 털어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719n02920?mid=e02


목록 스크랩 (1)
댓글 4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43 03.05 32,65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3/09(월)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13:44 3,2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7,7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0,7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8,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6,7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584 이슈 [월간남친] 사람은 다 변해 그리고 너도 변했어. 변한 모습도 괜찮으면 사랑할 수 있으면 평생 함께 할 수 있는데 가 나한테 그런 사람인지 모르겠다.twt 16:57 60
3013583 이슈 한국야구 내일 호주 상대로 무실점 5-0 승리시 8강 가능 16:56 124
3013582 이슈 대만전 패배가 참사가 아닌 이유 6 16:56 544
3013581 유머 어릴때 갖고 놀던 콩알탄을 크게 만들어 봤다 16:56 98
3013580 이슈 오늘 생일이라는 포레스텔라 강형호🎂🎉 1 16:55 47
3013579 기사/뉴스 “전처에 예의 없다” 황재균, 아이 갖고 싶다더니 재혼 고민…지연은 ‘침묵’ 20 16:54 1,169
3013578 이슈 <한국대중음악상> 노래/음반부문 아이돌 역대 수상자.txt 16:53 234
3013577 이슈 현재까지 한국야구의 마지막 프로 한일전 승리라는 15프리미어 12 준결승 5 16:50 406
3013576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이안 : 아 발차기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ㅡㅡ 7 16:50 713
3013575 기사/뉴스 이제 익명커뮤에 올린 글 ai 서치해서 너네 신상 누군지 찾아짐 ㅇㅇ.jpg 35 16:48 2,598
3013574 유머 20년 전 단골 손님을 찾아주는 일본 예능 8 16:47 688
3013573 이슈 손예진 인스타그램 업로드 4 16:46 1,516
3013572 이슈 오늘 인기가요 1위 7 16:46 1,001
3013571 이슈 화장품 광고 접사 촬영 과정 8 16:45 1,693
3013570 이슈 [WBC] 8강 진출 경우의 수 22 16:40 1,747
3013569 유머 뚱냥이 인형 10 16:37 1,667
3013568 이슈 동성애에 대한 세계 각국의 인식 조사 39 16:36 2,257
3013567 기사/뉴스 변우석 ‘소울메이트’, 재개봉 열기 이을까…20일 넷플릭스 공개 7 16:36 648
3013566 정보 윤하 커리어에서 가장 이질적이어서 호불호 엄청 갈렸고 팬들도 낯가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되고 있는 앨범...jpg 20 16:35 2,325
3013565 이슈 이브이 레고로 자기 최애 포켓몬 만든 사람 11 16:3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