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2019∼2022년 재임)을 수신자로 적시한 서한 이미지를 올렸다.
이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당신을 적대하는 부당한 시스템으로부터 당신이 받는 끔찍한 처우를 보아왔다"며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즉각 끝나야 한다"고 썼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브라질 정부가 행로를 바꾸고, 정적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그들의 우스꽝스러운 검열 제도를 종식하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밝힌 뒤 "나는 예의주시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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