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가 내리면서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에 오늘 새벽 3시 24분, '호우긴급 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발송 지역은 구로구 가리봉동과 금천구 가산동으로
서울에 '호우긴급재난문자'가 내려진 건 지난 6월, 올해 여름이 시작된 이후 처음입니다.
같은 시각 광명시 광명동과 철산동, 옥길동에도 '호우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단 시간에 좁은 지역에 집중해 호우피해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재난문자와 기상특보가 내려지면 지하공간이나 저지대 출입을 자제하시고 바깥출입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거나 기상방송을 시청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서해 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서해안으로 유입되고 있어 오늘까지 수도권에는 최고 12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발송 지역은 구로구 가리봉동과 금천구 가산동으로
서울에 '호우긴급재난문자'가 내려진 건 지난 6월, 올해 여름이 시작된 이후 처음입니다.
같은 시각 광명시 광명동과 철산동, 옥길동에도 '호우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단 시간에 좁은 지역에 집중해 호우피해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재난문자와 기상특보가 내려지면 지하공간이나 저지대 출입을 자제하시고 바깥출입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거나 기상방송을 시청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서해 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서해안으로 유입되고 있어 오늘까지 수도권에는 최고 12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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