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로이터/뉴시스】교도통신이 지난 11일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아 항공 촬영한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 원전. 당시 일본 동북부 해안에 리히터 규모 9.0의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약 1만6000명이 사망하고 약 3300명이 실종됐다. 일본은 1년이 지난 지금도 인도주의적, 경제적, 정치적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일본 간사이전력이 차세대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나선다고 1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일본이 원전 신설에 나서는 것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이다. 탈탄소 목표달성을 위해 원전을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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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도 지난 2월 '제7차 에너지 기본계획'에서 원전을 포함한 탈탄소전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일본은 동일본대지진 이후 '가능한 한 원전 의존도를 줄인다'고 했지만 이를 삭제하고 오히려 확대 계획을 세운 것이다. 폐로 원전이 있는 발전소 내에서 차세대형 원전으로 교체를 구체화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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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3854
민폐란 걸 떠나서
지들 스스로도 안 무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