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안84는 변색된 흰옷, 흰수건, 흰양말들을 모아 락스를 이용해 표백에 나선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기안84는 "수건이나 양말은 소모품으로 생각 안 한다, 쓰다가 없어지면 없어지는 것들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다"라며 "락스를 자주 쓰는 건 아니고, 몇 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개기일식, 월드컵 시즌처럼 묵혀둔 것들을 싹 모아 해결한다"라고 부연했다.
락스 애용으로 '락스타'에 등극한 기안84는 맨손으로 락스 원액을 들이붓는 충격적인 세탁법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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