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흐릿하게 살라고 강요하던 세상에서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낸 모든 애순이들과 세상 곳곳에 뚝심있게 자신의 욕심을 심고 길러낸 모든 금명이들에게 존경과 감사 바치겠습니다
1,562 2
2025.07.18 23:41
1,562 2

https://x.com/heyattidude/status/194619823017545741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946198230175457414%7Ctwgr%5E%7Ctwcon%5Es1_&ref_url=


인상깊었던 오늘자 청룡어워즈 여우주연상 폭싹속았수다 아이유 수상소감RhNBxb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1 03.26 28,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50 이슈 버거킹 드라이브스루에서 랩으로 주문하기 08:34 35
3029549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4 08:31 363
3029548 이슈 경상도 신데렐라 특 1 08:30 233
3029547 유머 어머니의 혜안 08:29 151
3029546 이슈 가자지구에서 살해된 아이들의 이름을 전부 호명하는데 7시간이 걸렸다고 함 4 08:27 487
3029545 이슈 '74명 사상' 안전공업,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선임 8 08:25 944
3029544 기사/뉴스 美서 날아온 박천휴, 전현무 광기의 헌정 그림 수령 거부 “너무 싫어”(나혼산) 2 08:24 1,006
3029543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집 부러워하더니..결국 이케아서 ‘140만원’ 플렉스 (‘나혼산’)[핫피플] 5 08:21 1,216
3029542 유머 어쩐지 소중한 느낌으로 예수 데려가는 사탄 5 08:20 805
3029541 이슈 한국의 원단을 사용했다는 NHK 드라마 34 08:15 3,409
3029540 이슈 이제 영화에서 홀로코스트이야기해도 지금 이스라엘이 한 짓때문에 예전같은 느낌 자체가 안 날 것이다 8 08:15 885
3029539 기사/뉴스 [단독] 28일째 호르무즈에 고립된 한국 선원…“바닷물을 식수로” 13 08:09 1,963
3029538 기사/뉴스 미 국무 "이란전 몇 주 내 종료될 것" 5 08:09 660
3029537 기사/뉴스 "트럼프 해협? 아니 호르무즈!"…트럼프, 이란 압박 속 농담까지 1 08:07 234
302953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31 08:04 1,631
302953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08:03 385
3029534 팁/유용/추천 Pulse: FINAL FANTASY XIV DJ Remix - Vol. 1 & 2 무료 재생가능 07:53 111
302953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5 314
3029532 이슈 악뮤 이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싶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54 07:45 3,290
3029531 기사/뉴스 [속보] 충북의 한 고교 건물서 男학생 투신…병원서 치료 중 7 07:42 3,336